멸종위기 동물 보호의 문제를 되새기기 위한 삭스어필의 첫 번째 캠페인
'Pray for Them'




팬더, 카카포, 고래, 코뿔소, 바다악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아쉽게도 이들의 공통점은 멸종위기에 처해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은 어쩌면 이 동물들을 책 속에서만 접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삭스어필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사람들에게 더 알리고,
조금이나마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첫번째 캠페인 'pray for them'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멸종위기에 처한 5종의 동물(바다악어, 팬더, 카카포, 앵무새, 코뿔소, 핀고래)을 모티프로
삭스어필은 그들이 멸종위기에 처하게된 스토리가 담긴 에코백과 양말을 제작하였습니다.




에코백의 외부에는 멸종위기 동물들이 스스로 이야기하는 멸종의 이유를 담았습니다.
카카포 앵무새는 서식지를 개발로 잃어서, 핀고래는 사냥으로, 코뿔소는 코뿔소 뿔이 건강에 좋다는 잘못된 믿음 때문에,
팬더는 귀여워서 사육하기 위해, 악어는 가죽가방 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스토리가 담긴 에코백을 메고 다님으로써 구매자 분들이 멸종위기 동물을 알리는 1인 서포터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에코백을 구매하신 분들은 멸종위기 동물의 스토리 알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뿌듯해 하셨고
삭스어필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 감사한 시간 이었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우리의 동물들을 멸종위기에서 지켜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삭스어필은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Pray for Them' 상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동물복지를 연구하고 동물보호에 힘을 쓰는 단체인 '한국 동물 자유 연대'에 기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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